피스플 프로젝트 PIECEFULL PROJECT는 아이들과의 삶에서 필요한 제품을 만듭니다. 

VMD이자 공간 데커레이터로 일해온 남보라와 에디터이자 저널리스트, 리빙 매거진 편집장으로 

일해온 정수윤이 추구하는 '육아와 일상의 디자인 라이프'사이에서 균형 찾기라는 공통 분모에서

시작해 '엄마지만' 한편 '우리다움'을 잃지 않고 싶어 만든 브랜드입니다.